1심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 선고…피고인 전원 법정구속檢 항소 포기, 감형만 가능…형사재판으로 7814억 추징 난망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 (공동취재) 2023.2.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개발비리민간업자김만배유동규남욱검찰항소포기서한샘 기자 법원 "'바이든 날리면' MBC 과징금 3000만 원 취소"'한·미 정상 통화 유출' 강효상, 유죄 확정…헌법소원 심판 청구(종합)관련 기사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이번주(9~13일) 주요 일정'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13일 본격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고법 판사'월 2000' 남욱 건물 카페 임대료도 성남시서 가압류 예정'대장동 재판' 김만배·남욱 "추징보전 실효"…검사는 "의견 없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