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 선고…피고인 전원 법정구속檢 항소 포기, 감형만 가능…형사재판으로 7814억 추징 난망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 (공동취재) 2023.2.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개발비리민간업자김만배유동규남욱검찰항소포기서한샘 기자 '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혐의 부인…"정당한 권한 행사"관련 기사'대장동 재판' 김만배·남욱 "추징보전 실효"…검사는 "의견 없다"만대장동 민간업자 2심 내달 시작…검찰 항소 포기로 감형만 가능'몰수 재산 동결 풀어달라' 대장동 민간업자들 연달아 소송 제기법원, '이종섭 도피 의혹' 사건 재배당..."재판장이 이시원과 동기"'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사건, 대장동 1심 재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