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항소 포기…김 씨 등 업무상 배임, 추징보전 다툴 전망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공동취재) ⓒ 뉴스1관련 키워드김만배대장동유동규문혜원 기자 특검, 28일 올림픽공원 투표지 247만장 임의검증…참관인 100명(종합)4시간 이어진 '재판소원 1호' 공개변론…쟁점은 대법 '이유 없는 기각'관련 기사유동규, '대장동' 정진상 재판 증인 불출석…법원, 구인영장 발부 예고'대장동 개발비리' 정영학·정민용 보석 석방…일당 전원 불구속'구속 만료' 유동규 "성남시 부조리, 시장이 모르고 진행될 수 없어"'대장동 비리' 김만배·유동규·남욱 내일 석방…구속기한 만료송경호 前지검장 "정영학 녹취록에 李대통령·시장님 21차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