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항소 포기…김 씨 등 업무상 배임, 추징보전 다툴 전망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공동취재) ⓒ 뉴스1관련 키워드김만배대장동유동규문혜원 기자 검찰, '배임'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 무죄에 상고'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1심 선고 또 연기관련 기사유동규, '대장동' 정진상 재판 증인 불출석…법원, 구인영장 발부 예고'대장동 개발비리' 정영학·정민용 보석 석방…일당 전원 불구속'구속 만료' 유동규 "성남시 부조리, 시장이 모르고 진행될 수 없어"'대장동 비리' 김만배·유동규·남욱 내일 석방…구속기한 만료송경호 前지검장 "정영학 녹취록에 李대통령·시장님 21차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