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항소 포기…김 씨 등 업무상 배임, 추징보전 다툴 전망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공동취재) ⓒ 뉴스1관련 키워드김만배대장동유동규문혜원 기자 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에…윤석열 측 "납득 안 돼, 상고할 것"관련 기사'대장동 비리' 김만배·유동규·남욱 내일 석방…구속기한 만료송경호 前지검장 "정영학 녹취록에 李대통령·시장님 21차례 언급"송경호 前지검장 "남욱 진술, 정권 교체 등 정치 환경 따라 변해"조작기소 특위, 23일 감사원·금감원 현장조사…김만배·남욱 등 증인 채택(종합)與국조특위, '검사 고발' 이어 '특검 카드' 꺼냈다…"진술 회유·증거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