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항소 포기…김 씨 등 업무상 배임, 추징보전 다툴 전망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공동취재) ⓒ 뉴스1관련 키워드김만배대장동유동규문혜원 기자 "포랜식 참관 때 4중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관련 기사유동규, '대장동' 정진상 재판 증인 불출석…법원, 구인영장 발부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