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업무상 배임 인정…뇌물 혐의는 사실·법리오해"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남욱 변호사. ⓒ 뉴스1관련 키워드김만배유동규문혜원 기자 '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50만원 확정관련 기사'구속 만료' 유동규 "성남시 부조리, 시장이 모르고 진행될 수 없어"'대장동 비리' 김만배·유동규·남욱 내일 석방…구속기한 만료송경호 前지검장 "정영학 녹취록에 李대통령·시장님 21차례 언급"송경호 前지검장 "남욱 진술, 정권 교체 등 정치 환경 따라 변해"조작기소 특위, 23일 감사원·금감원 현장조사…김만배·남욱 등 증인 채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