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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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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과학부
카카오모빌리티, '서울세계불꽃축제' 인근 주차장 주차 예약 지원

카카오모빌리티, '서울세계불꽃축제' 인근 주차장 주차 예약 지원

카카오모빌리티는 다음 달 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카카오 T와 카카오내비에서 주요 관람 명소와 인근 주차장 정보를 제공하고 주차장 사전 예약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우선 관람 명소 추천부터 인근 주차장 검색·예약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불꽃축제 주차 사전 예약 페이지'를 개설한다.'카카오 T 홈 화면 통합검색창에 '불꽃'을 입력하거나 '카카오내비' 하단 주차장찾기 탭을 클릭 후 '불꽃축제' 배너를 통해 접속할
쇼츠 1000만회 못 넘으면 돈 못받는다…유튜브 문턱 '껑충'

쇼츠 1000만회 못 넘으면 돈 못받는다…유튜브 문턱 '껑충'

유튜브가 신규 크리에이터의 광고·구독 수익화 문턱을 높인다. 기존 크리에이터도 최근 90일간 쇼츠 조회수가 1000만회를 밑돌 경우 쇼츠 광고·구독 수익을 받을 수 없게 된다.대신 저가형 유료 구독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확대하고 쇼핑·브랜드 협업 등 광고 외 수익원을 늘려 크리에이터 보상 체계를 다변화한다.12일 유튜브는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의 수익 배분 방식과 가입 요건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변경된 약관은 내년 2월
'딸깍 AI 콘텐츠'의 역설…'사람이 만든 콘텐츠' 몸값 뛴다

'딸깍 AI 콘텐츠'의 역설…'사람이 만든 콘텐츠' 몸값 뛴다

인공지능(AI)이 콘텐츠를 손쉽게 만들어내는 시대가 열리자 오히려 사람이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원본 콘텐츠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AI 모델은 학습 과정에서 인간이 생성한 데이터를 필요로 하고, AI 검색 역시 사람이 만든 원문을 근거로 답변을 생성해서다. AI가 콘텐츠 생산 비용을 낮출수록 인간의 경험과 전문성이 담긴 원본 데이터의 희소성이 커지는 셈이다. 플랫폼 사업자들이 창작자에게 비용을 지불하며 '사람이 만든 콘텐츠' 확보에 나서는 것
NC "2026년, 고성장 궤도 진입 첫 해…매출 목표 초과 달성"

NC "2026년, 고성장 궤도 진입 첫 해…매출 목표 초과 달성"

엔씨(036570)(NC)가 2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를 '고성장 원년'으로 선언했다. 레거시 지식재산권(IP)과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데 이어, 하반기부터 신작 출시를 본격화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2030년 매출 5조 원 목표도 당초 계획보다 앞당기겠다는 자신감도 내비쳤다.레거시 IP·모바일 캐주얼이 이끈 실적 반등엔씨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705억 원, 영업이익 1739억
쏘카, 8개 분기 연속 흑자…영업익 전년比 271%↑

쏘카, 8개 분기 연속 흑자…영업익 전년比 271%↑

쏘카(403550)가 주력 사업인 카셰어링 이용 증가와 주차 플랫폼 성장에 힘입어 비수기로 꼽히는 2분기에도 8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쏘카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10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다고 11일 공시했다.영업이익은 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1% 성장했다. 당기순이익 65억 원을 내며 2개 분기 연속 순이익 흑자를 이어갔다.고유가 리스크에도 2분기 카셰어링 이용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9.3
[IR]NC "올해 매출 2.5조원 초과 전망…4분기 성장세 가파를 것"

[IR]NC "올해 매출 2.5조원 초과 전망…4분기 성장세 가파를 것"

엔씨(036570)는 올해 매출이 당초 제시한 목표 2조 5000억 원을 상당히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박병무 엔씨 대표는 "올해 2조 5000억 원을 (매출 목표로) 말씀드렸는데 조심스럽게 상당히 초과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3분기는 계절적 요인, 마케팅 비용, 개발자 보상 선반영 등으로 약간 성장세가 주춤하지만, 4분기 들어서는 성장세가 굉장히 가파를 것"이라고 말했다.
[IR] NC "저스트 플레이 성장세 계속될 것…파이프라인 준비"

[IR] NC "저스트 플레이 성장세 계속될 것…파이프라인 준비"

엔씨(036570)(NC)가 모바일 게임 플랫폼 저스트플레이의 계속된 성장을 전망했다.아넬 체만 엔씨 모바일캐주얼 센터장은 11일 오후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저스트플레이는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월간활성이용자수(MAU) 성장세와 시너지 효과는 하반기에 더욱 표면화 될 것"이라며 "저스트 플레이는 인수한 회사인 리후나 스프링컴스 같은 회사와 연결되고, 2027년에는 서드파티 게임도 입점할 예정이기
"리니지 클래식의 힘"…엔씨, 2분기에 작년보다 10배 벌었다

"리니지 클래식의 힘"…엔씨, 2분기에 작년보다 10배 벌었다

엔씨(036570)가 핵심 지식재산권(IP) 리니지의 견조한 흥행과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격화에 힘입어 올해 2분기 호실적을 시현했다.엔씨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70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영업이익은 1739억 원으로 같은 기간 105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312억 원이다.전체 매출의 52%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국내 비중을 넘어섰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한국 48%, 아시아 25%, 북미·유
NHN, 2분기 역대 최대 실적…"30MW AI 데이터센터 추가 확보"

NHN, 2분기 역대 최대 실적…"30MW AI 데이터센터 추가 확보"

NHN(181710)이 게임·결제 등 기존 사업의 견조한 성장세에 인공지능(AI) GPU 사업 매출이 안정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내년까지 최소 30메가와트(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확보하고 기존 리전에 엔비디아 B300 이상 최신 GPU를 확충하는 등 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NHN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57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했다고 11일
구글앱 한달 이용자, 네이버 첫 추월…제미나이 등 AI 확산

구글앱 한달 이용자, 네이버 첫 추월…제미나이 등 AI 확산

구글앱(애플리케이션)이 국내 월간활성이용자수(MAU)에서 처음으로 네이버(035420)앱을 앞섰다. 두 앱의 격차는 18만 명가량으로 크지 않지만 구글앱 이용자가 꾸준히 늘면서 모바일인덱스 집계 이후 처음 순위가 뒤바뀌었다.11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구글앱 MAU는 4702만 2854명으로 네이버앱(4684만 5017명)보다 17만 7837명 많았다.구글앱이 모바일인덱스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21년 3월 이후 네이버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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