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끌어내라' 지시 여부 등 '국헌문란' 목적 여부 입증 쟁점 尹, 헌재 이어 형사재판서도 부인…증인들은 '지시 있었다' 증언생각에 잠긴 윤석열 대통령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재판내란죄형사재판체포방첩사홍유진 기자 배현진 “오세훈 서울시장 선거 참여 기대…출마 의지 확인”3·15 의거 66주년…與 "비상계엄 맞선 저력" 野 "권력 오만 경계"서한샘 기자 임차인 '미신고 숙박업' 알면서도 임대…대법 "임대인 감면세 추징 가능""더민주와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할 뿐"…구제역 변호사 '옥중 손편지'도 공개관련 기사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법왜곡죄 시행 임박…법원행정처, 법관 지원 방안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