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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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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간 국힘 "李대통령, 미래먹거리 선동 즉각 중단하라"(종합)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간 국힘 "李대통령, 미래먹거리 선동 즉각 중단하라"(종합)

국민의힘 지도부는 9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을 직접 찾아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호남 이전 주장에 대해 "국가의 미래를 팔아 지방선거에서 표를 얻겠다는 정치적 선동에 불과하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SK하이닉스 용인 공사 현장에서 간담회를 열고 "최근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내란종식이라는 말도 안되는 명분을 내세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새만금으로 옮기자는 무책임한 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이어
장동혁,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李대통령, 미래 먹거리 선동 중단하라 해야"

장동혁,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李대통령, 미래 먹거리 선동 중단하라 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이재명 대통령은 그동안 미래 산업에 대해 투자하겠다는 여러 약속이 허언이 아니었다면 지금 더불어민주당에서, 또는 일각에서 지방선거 표를 얻기 위해, 미래 먹거리를 갖고 선동하는 일을 즉각 중단하라고 단호하게 입장을 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SK하이닉스 용인 공사 현장에서 간담회를 열고 "최근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내란종식이라는 말도 안되는 명분을 내세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새만금으로 옮
국힘 "李가 꼽은 부동산 폭등 주범 '로또 청약' 수혜자 이혜훈…기만"

국힘 "李가 꼽은 부동산 폭등 주범 '로또 청약' 수혜자 이혜훈…기만"

국민의힘은 8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동산 폭등의 원인이 '로또 청약'이라더니, 정작 수혜자를 기획예산처 장관에 앉히겠다는 이재명 정부"라고 비판했다.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엄빠·할머니 찬스'라는 특권층의 증여 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국민의 역린인 '로또 청약' 논란까지 터져 나왔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재작년 이혜훈 후보자의 배우자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에 당첨됐다"며 "약 36억 7000만 원
장동혁 "李대통령, 통일 어쩌시라고요…포기하고 북한 눈치만"

장동혁 "李대통령, 통일 어쩌시라고요…포기하고 북한 눈치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쿠팡 해킹 사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어쩌라고요'라고 답한 것을 거론하며 "국민을 대신해 이 대통령에게 묻겠다. 통일 어쩌시라고요"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통일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중국에 가서 딱 한마디 했는데 그게 참 우리 국민들을 당황하게 했다. 어쩌라고요"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 대통령은 작년 유엔총회
진용 갖춘 장동혁호 2기…외연확장 기대 속 '친윤 핵심' 포진

진용 갖춘 장동혁호 2기…외연확장 기대 속 '친윤 핵심' 포진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8일 공석인 지명직 최고위원과 정책위의장, 당대표 특보단에 대한 인선을 마무리했다.지도부는 6·3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실시한 인선인 만큼 외연 확장에 주안을 뒀다는 입장이지만, 친윤(친윤석열)계 핵심 인물이 '장동혁호(號) 2기'에 입성하는 등 여전히 우클릭 행보에서 못 벗어난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국민의힘은 이날 정책위의장에 3선의 정점식 의원(경남 통영·고성)을 내정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인선 직후 기
당명 변경에 '개혁신당 주황' 넥타이…장동혁, 외연확장 시동

당명 변경에 '개혁신당 주황' 넥타이…장동혁, 외연확장 시동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명 변경, 개혁신당과의 연대 카드를 꺼내들며 외연 확장에 나서는 모습이다. 전날(7일) 12·3 비상계엄에 대한 대국민사과에 더해 쇄신안을 속도감있게 밀어붙이는 기조다.다만 개혁신당 측은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과 적극 경쟁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연대 가능성을 점치는 게 시기상조라는 목소리도 나온다.8일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추후 당명 변경은 홍보국에서 담당한다.
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

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이재명 대통령의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 "북핵 빠진 '앙꼬 없는 찐빵 회담'"이라고 평가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한령 해제, 서해 구조물 철수 문제 등이 논의됐다고 하지만, 이것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사안"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문제는 우리 안보와 직결되는 핵심 의제가 뒷전으로 밀렸다는 점이다. 바로 북한 핵 문제다"라고 했다.그는 "진보 정권이었던 문재인 전 대통령
국힘, 윤민우 윤리위원장 임명…사이버안보 전문가, 韓 겨냥 '해석'

국힘, 윤민우 윤리위원장 임명…사이버안보 전문가, 韓 겨냥 '해석'

국민의힘은 8일 중앙윤리위원회에서 호선된 윤민우 윤리위원장의 임명 절차를 마쳤다. 지도부 내에서는 앞서 윤리위원 명단이 공개된 것을 두고 우려가 표출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윤민우 위원장이 임명됐고, 추가로 2인의 윤리위원이 임명됐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언론을 통해 윤리위원 명단이 공개되자 이 중 3명의 윤리위원이 사퇴하기도 했다. 이중 지도부는 3명
장동혁, 정책위의장에 3선 정점식…지명직 최고 민주 출신 조광한

장동혁, 정책위의장에 3선 정점식…지명직 최고 민주 출신 조광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책위의장에 3선 정점식 의원(경남 통영·고성)을, 지명직 최고위원에는 조광한 전 남양주 시장을 내정했다.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후 기자들과 만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 의원이 지명됐다"며 "장 대표가 최고위원들에게 설명했고, 당 대표와 원내대표와 이미 협의한 사항으로, 의원총회에서 추인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정 정책위의장 지명 배경에 대해서 "다선 의원으로서 정치 현
국힘, 與 '용인 삼성전자 전북 이전' 주장에 "반도체 내란"

국힘, 與 '용인 삼성전자 전북 이전' 주장에 "반도체 내란"

국민의힘은 8일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제기된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 주장에 대해 "이들이야말로 반도체 내란 세력"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김재원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걸 끌고 가겠단 것은 결국 반도체 전쟁에서 패배하겠다는 망국적인 처사"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최고위원은 "조금이라도 기술 격차를 벌리지 못하면 세계 패권 경쟁에서 반도체 산업이 뒤처질 수 있다"며 "내란 종식을 위해 반도체 공장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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