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보수 우위서 접전지로…"그래도 보수" vs "국힘은 아니지"
"우리는 원래부터 보수세가 강한 동네야. 저쪽이랑은 말도 못 붙여." (평택 팽성읍 주민)"요즘은 분위기 바뀌었을 걸요. 요즘 하는 거 보면 누가 2번 찍나요?" (평택 고덕신도시 주민)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열기가 벌써부터 달아오르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위원장 등 거물급 인사들의 등판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다.뉴스1이 지난달 26일 찾은 평택을 민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