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앞치마 두르고 청년 거리서 투표 독려라이브방송선 "미래세대 파괴" 지지층 결집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을 찾아 대국민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北 해수욕장도 '바가지 요금'…파라솔·샤워에 주차료까지 받는다홍유진 기자 野 "안규백, 오락가락 해명에 한미동맹 흔들…李 '평화 구걸' 몰두"한동훈, 원내 입성에도 복당 '안갯속'…'당원 게시판' 수사 새 변수관련 기사김용 후보 "'팀 정청래' 이재명 흔들고 최고위원 독식하려 해"정청래는 고심, 김민석·송영길은 호남 잰걸음…민주 전당대회 조기 신경전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