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무, 내란 교사 및 내란 선동 혐의로 全 고발全 "대통령실 점거되면 계엄령 선포하라 구체적으로 알려줘"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계엄윤석열고발경찰내란선동권준언 기자 'YTN 국감 불출석'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1심 무죄…"해외출장 먼저 잡혀"안창호 인권위원장 "북한군 포로 입국 환영…안정적 정착 지원해야"관련 기사전광훈 "尹에 계엄 선포 구체적 조언…엉뚱한 날짜에 해 고생"주말 서울 곳곳 집회…"尹 현역으로 돌아올 것" vs "美 대사 부임 반대"전광훈 "尹 배짱 없어, 변호인단 멍청…나 재구속되면 나라 망해"연휴 둘째 날 서울 도심 집회…'尹 면회' 전광훈, 매주 광화문 '출석 도장'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후 첫 주말…서울 곳곳서 "사형" vs "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