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무, 내란 교사 및 내란 선동 혐의로 全 고발全 "대통령실 점거되면 계엄령 선포하라 구체적으로 알려줘"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계엄윤석열고발경찰내란선동권준언 기자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2년…1심 형량 2배"검사입니다, 모텔로 가세요"…나체사진 찍게하고 67억 뜯은 피싱조직 검거관련 기사전광훈 "尹에 계엄 선포 구체적 조언…엉뚱한 날짜에 해 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