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 이날 재판부가 징역 7년형을 선고하자 윤 전 대통령 측은 이에 불복 상고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부정선거론자 주장과 달리 투표용지 사태 사전 아닌 본투표서 발생"김영배 "대통령, 金총리에게 좀 더 마음이…그래도 정청래, 꿋꿋히 경쟁할 것"관련 기사尹 30년 선고에 울먹인 김계리 "우리 사회 암약 간첩 너무 많아 무서웠기 때문"[속보] 尹, '평양 무인기 침투' 1심 징역 30년 선고에 항소'세 번째 1심 유죄' 피고인 윤석열…"비상 상황 만들려 무인기 작전 승인"'평양 무인기' 윤석열 1심 징역 30년…"비상사태 만들려 이용"'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김용현 일반이적 혐의 1심 징역 30년(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