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1년] 중수청·공소청 안착, 형소법 막판 쟁점사법개혁 3법 우려 속 시행…입법 보완·후속 대책 필요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사법개혁이재명정부1년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野 "정치수사청 만들려해" vs 與 "공소청·중수청 무산목적 주장"[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지휘부 재편' 경찰청장 인선만 남았다…바닥 떨어진 국민 신뢰 회복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