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마은혁·18일 이후 등 갖가지 시나리오 속 4일 오전 11시 선고인용 시 5말6초 대선, 기각 시 尹 즉시 직무 복귀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오는 4일 오전 11시로 발표한 가운데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재 앞에서 경찰 등 관계자들이 근무를 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만장일치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김민재 기자 군 상관에 "X 패고싶다" 했다가 1계급 강등…法 "과도한 징계"중수청, '1호 구속 사건' 동남아 국적 대마 밀수범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尹 파면으로 한고비 넘었지만…헌재, 국민 신뢰 회복 과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