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정재민 기자
정재민 기자
사회부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

오는 11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로 도심권 주요 도로의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서울경찰청은 오는 11일 서울시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서울 달리기' 마라톤 대회와 관련해 순차적으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마라톤 참가자들은 서울시청 광장 앞에서 출발해 종로길과 청계로를 이용할 예정이다.이날 마라톤 집결지와 출발지인 세종대로·종로 구간은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9시까지, 청계로 구간은 오전 9시 18분부터
[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

[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

"한동안 혼란은 불가피하지만 14만 경찰 조직만이 갖고 있는 장점이 있다. 훌륭히 연착륙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경찰 고위급 간부는 78년간 이어진 검찰 중심의 형사사법 체계가 지난 2일 수사·기소 분리 체계로 전환된 데 대해 이렇게 말했다.경찰의 자신감에는 이유가 있다. 제도 시행을 앞두고 수사 인력 약 2100명을 추가 배치하고 개정 형사소송법 교육을 진행했다. 국가수사본부와 시도경찰청, 일선 경찰서에는 법령 해석이나 사건 처리 과정에서
'성범죄 기소유예' 전력 몰랐던 경찰…"간과했다, 법령 개정 논의"

'성범죄 기소유예' 전력 몰랐던 경찰…"간과했다, 법령 개정 논의"

경찰이 성 착취물 제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 동대문경찰서 소속 경찰관의 과거 동종 사건 기소유예 전력과 관련해 성범죄 기소유예 전력도 채용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을 논의하겠다고 했다.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6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해당 경찰관의 임용 경위와 관련해 "기소 유예는 불기소 처분이기 때문에 회보 범위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청장은 "경찰공무원 채용 과정에서는 필
개천절 연휴, 대규모 집회·축제·마라톤…서울 도로 곳곳 교통통제

개천절 연휴, 대규모 집회·축제·마라톤…서울 도로 곳곳 교통통제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개천절 연휴 도심권 대규모 집회와 2026 강남페스티벌 등으로 서울 곳곳에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2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개천절 연휴 세종대로 등 도심권과 도산대로 등 강남권 일대에 교통통제를 실시한다.도심권에선 자유통일당이 오는 3일 오후 1시부터 세종대로(동화면세점~대한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 후 오후 4시부터 새문안로와 자하문로를 이용해 신교사거리까지 행진한다.국민의힘과 천만인운동본부, 전군구국동지
고범석 서울청장 "새로운 형사소송법 체계 본격 시작…책임 막중"

고범석 서울청장 "새로운 형사소송법 체계 본격 시작…책임 막중"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첫날인 2일 "우리의 책임은 막중해졌고 이 상황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도 남달라야 할 것"이라고 했다.고 청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사에서 열린 수사 지휘부 회의에서 "오늘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경찰은 전날(1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 시도경찰청 수사 차장·수사부장, 총경급 과

[인사] CBS

◆CBS△콘텐츠본부 보도국 정치부장 장관순 △콘텐츠본부 보도국 사회부장 박종관 △콘텐츠본부 보도국 정책부장 김중호*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

■김수태 씨(향년 85세) 별세, 송한열(기아자동차 화성공장 책임 엔지니어)·한호(서천교육지원청 경리팀장)·한민(화성서부경찰서 수사팀장)·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 = 26일 오후 9시 29분, 서해병원 장례식장 특1빈소, 발인 28일 오전 10시, 장지 군산승화원 판교영명각, (041)953-4440*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찰 수사인력 약 4000명을 추가 투입하겠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인력 확보 방식과 배치 계획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 경찰 인력을 수사 분야로 재배치하고 부족한 인력은 신규 증원하는 방향으로 세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11일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정부는 경찰의 기능별 인력과 수사 수요 등을 토대로 재배치 대상과 규모를 살펴보고 있다. 지역과 수사 분야별 배치안, 신규 증원 규모와 추진 시기
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

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

"임기 중 과거사 정리에 관한 로드맵과 피해 회복에 관한 제도적 과제를 최소한 입법까지는 이뤄지도록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송상교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은 지난 2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3기 진화위 이후로도 과거사 정리를 수행할 안정적인 기구인 과거사 연구 재단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지난 2월 말 출범해 진실규명 신청을 받아온 3기 진실화해위는 7월 그간 신청 받았던 사건들에 관한 조사개시를 공식
송상교 "국가폭력 포괄적 배·보상 필요…'소송 사각지대' 없애야"

송상교 "국가폭력 포괄적 배·보상 필요…'소송 사각지대' 없애야"

송상교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이 소송 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폭력 피해자에 대한 포괄적인 배·보상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송상교 3기 진실화해위원장은 지난 2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배·보상법 입법이) 예전의 추상적인 수준이 아니라 좀 더 구체적인 법적 의무까지 들어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3기 진실화해위 출범의 근거가 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이 지난 1월 국회 본회의를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