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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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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통화내역 등 증거 제시에 진술 변화"…부 경장, 일부 혐의 시인(종합)

"통화내역 등 증거 제시에 진술 변화"…부 경장, 일부 혐의 시인(종합)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의혹을 받는 30대 부 모 경장이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부 경장의 범행 동기를 집중 추궁하고 있다.28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직무 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된 부 경장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혐의 일부를 인정했다. 이 사건 수사를 맡은 제주경찰청은 뉴스1 단독 보도 이후 언론 공지를 통해 "혐의를 지속적으로 부인해 오던 부 경장이 통화 내
 '제주 실종 사건' 부 경장 심경 변화 생겼나…일부 혐의 시인

'제주 실종 사건' 부 경장 심경 변화 생겼나…일부 혐의 시인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의혹을 받는 30대 부 모 경장이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부 경장의 범행 동기를 집중 추궁하고 있다.28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직무 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된 부 경장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혐의 일부를 인정했다. 이 사건 수사는 제주경찰청이 맡고 있다.부 경장은 경찰에 입건된 후 진술을 거부하거나 혐의를 부인했지만 최근 들어 혐의를 일부
[부고] 김성훈 씨(문화일보 기자) 외숙부상

[부고] 김성훈 씨(문화일보 기자) 외숙부상

■ 박상택 씨 별세, 서명숙 씨 남편상, 박인대·인선 씨 부친상, 김성훈 씨(문화일보 기자) 외숙부상 = 27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9일 오후 1시, 장지 서울추모공원(1차)·하남시 마루공원(2차). (02)3010-2000*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이형 씨(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별세

[부고] 이형 씨(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별세

■이형 씨(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별세, 김명주 씨 남편상, 이유(홍익대학교 교수)·진아 씨(한국외대 교수) 부친상, 길선아 씨 시부상, 우경하 씨(전 주호주 대사) 장인상 = 26일 오후 10시 23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장지 양평 별그리다. (02)2072-2010*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최진영 씨(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발행인) 장인상

[부고] 최진영 씨(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발행인) 장인상

■ 전경신 씨 별세, 전영선 씨 부친상, 최진영 씨(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발행인 겸 총괄대표이사) 장인상 = 27일 오전,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 특206호실, 발인 29일 오전 7시, 장지 평택 서호추모공원, (031)218-6560*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BTS 광화문 공연 티켓도 포함…매크로 돌려 2600장 쓸어 담은 30대 송치

BTS 광화문 공연 티켓도 포함…매크로 돌려 2600장 쓸어 담은 30대 송치

최근 3년간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 티켓(9장) 등 약 2600장의 공연 티켓을 구매·판매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업무방해, 공연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직장인 여성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A 씨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지난 2월 23일 BTS 공연 티켓을 가족 및 지인 명의 계정으로 총 9장을 예매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BT
 경찰,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경장에 프로파일러 투입

경찰,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경장에 프로파일러 투입

경찰이 장미란 씨(37·여)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부 모 경장의 사건 처리 동기를 규명하기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한다.24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그의 범행 동기와 진술을 분석하기로 했다.경찰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부 경장이 왜 이런 방식으로 사건을 처리했는지 동기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동기와 진술을 분석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부 경장은
 '실종 허위 종결'  경장 혐의 부인…"실종자와 연락했다" 주장

'실종 허위 종결' 경장 혐의 부인…"실종자와 연락했다" 주장

장미란 씨(37)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부 모 경장이 경찰 조사에서 "장 씨와 연락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확인됐다.24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부 경장은 장 씨 등 실종자와 실제로 연락했다는 기존 주장을 유지하며 허위 종결 등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이에 경찰이 전산상 허위 입력과 관련해 추궁하자, 부 경장은 "실수였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 한 관계자는 "부 경장이 혐의를 부인하
[부고] 한소희 씨(SBS 정책팀 기자) 조모상

[부고] 한소희 씨(SBS 정책팀 기자) 조모상

■김양근 씨(향년 90세) 별세, 한소희 씨(SBS 정책팀 기자) 조모상 = 24일 오전, 안양장례식장 3호실, 발인 26일 오전 5시 30분, 장지 함백산추모공원. (031)456-5555*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이장호 씨(뉴스1 사회부 기자) 외조모상

[부고] 이장호 씨(뉴스1 사회부 기자) 외조모상

■박점임 씨 별세, 문광현·광섭·희숙·정숙 씨 모친상, 윤난향·최은화 씨 시모상, 강평식 씨 장모상, 문혜영·혜정·다현·성진 씨 조모상, 강수경·강수지·이장호 씨(뉴스1 사회부 기자) 외조모상, 문해솔 씨 증조모상 = 15일,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장례식장 8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 (031)951-7444*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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