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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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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투표용지 안 넣고 소란, 투표소 잘못 찾고선 폭행…경찰 수사

투표용지 안 넣고 소란, 투표소 잘못 찾고선 폭행…경찰 수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 날인 3일 전국 곳곳에서 선거 관련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설 예정이다.경찰청에 따르면 투표 시작 시각인 이날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총 88건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서울에서만 33건의 신고가 있었다. 신고 유형은 △투표방해·소란 14건 △교통불편 3건 △기타(오인 등) 71건이다.주요 사건 처리 현황을 보면, 서울 동대문구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넣지 않고 나가
작업복 입고, 휠체어 타고…전국 투표소 새벽부터 '오픈런'(종합)

작업복 입고, 휠체어 타고…전국 투표소 새벽부터 '오픈런'(종합)

"딸과 제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한 표가 됐으면 좋겠어요."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 날인 3일 전국 곳곳에서는 투표소가 문을 열기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시민들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소중한 한 표가 지역 일꾼들에게, 나아가 우리나라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와 달리 공식 선거운동이 이날 오전 0시를 기해 종료된 만큼, 각 시도 의원 후보 및 가족 선거 운
등산 전에, 새벽 운동 후에 "소중한 한 표"…투표소 '오픈런'

등산 전에, 새벽 운동 후에 "소중한 한 표"…투표소 '오픈런'

"딸과 제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한 표가 됐으면 좋겠어요.""제 인생 첫 표가 우리 동네 일꾼에게 전달되길 바라요."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 날인 3일 서울 곳곳의 투표소가 문을 열기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등 투표 열기가 달아오르는 모습이다.시민들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소중한 한 표가 지역 일꾼들에게, 나아가 우리나라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투표가 시작되는 오전 6시를 15분가량 앞둔
경찰,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최초 개최…"세계 수도 경찰 공조 강화"

경찰,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최초 개최…"세계 수도 경찰 공조 강화"

경찰이 세계 수도 경찰 간 공조 체계 강화를 위해 '국제수도경찰협의체'(ICPC·International Capital Police Council 2026)를 최초로 개최한다.서울경찰청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울청과 세빛섬 등에서 '연결된 수도 치안·국경 없는 안전'을 주제로 ICPC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서울청은 세계 수도 경찰 간 치안 정보 공유와 실무협력 강화를 도모하고 마약·스캠 범죄 등 지능화된 초국경 범죄에 실
사업용자동차 사고 5년 새 16% ↑…경찰, 버스 등 법규 위반 집중단속

사업용자동차 사고 5년 새 16% ↑…경찰, 버스 등 법규 위반 집중단속

경찰이 최근 사업용자동차(버스·택시·화물) 교통사고 지속 증가세에 6월 1일부터 두 달간 집중 단속에 나선다.서울경찰청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버스, 택시, 화물 자동차에 대한 교통 법규 위반 집중 단속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16년~2025년) 서울 교통사고는 14.4%(3만 9893건→3만 4139건) 줄었고, 사망자는 39.1%(345명→210명) 감소했다.또 2022년 이후 서울 사업
부부 모임서 스와핑, 영상 찍어 공유…음란사이트 '아너스클럽' 적발

부부 모임서 스와핑, 영상 찍어 공유…음란사이트 '아너스클럽' 적발

회원들의 집단 성행위 촬영물 등 음란행위 사진·동영상 700여 개를 게시한 '아너스클럽' 사이트 개설·관리·운영자 등 1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음란물 유포) 혐의로 개설자 60대 남성 A 씨 등 8명을 불구속 송치했고, 회원 7명을 검거해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사이트 회원 49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A 씨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아너스클럽 사이트를 개설·운영
경찰, 두 달간 '두 바퀴 차' 집중 단속…여름철 사고 발생률 44% 높아

경찰, 두 달간 '두 바퀴 차' 집중 단속…여름철 사고 발생률 44% 높아

경찰이 6월부터 두 달간 이륜차,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두 바퀴 차'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경찰청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바퀴 차 교통 무질서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여름철은 야외 활동과 함께 이륜차 등 두 바퀴 차 이용 증가로 교통 사망사고 발생률이 다른 계절에 비해 44.2% 높은 수준이다.사망자도 이륜차는 2024년(361명)에 비해 지난해(388명) 7.5%, 자전거는
경찰청, 토스뱅크와 '우리 동네 금융사기 예방관' MOU

경찰청, 토스뱅크와 '우리 동네 금융사기 예방관' MOU

경찰청은 토스뱅크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우리 동네 금융사기 예방관' 사업을 통해 퇴직경찰관의 현장 전문성을 지역사회 금융사기 예방에 활용한다.또 고령층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교육과 순찰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 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했다.예방관은 2인 1조로 편성돼 서울 지역 14개(강서·양천·구로·마포·영등포·금천·관악·용
경찰, 행락객 음주 운전 대대적 단속…한강공원 등 14건 적발

경찰, 행락객 음주 운전 대대적 단속…한강공원 등 14건 적발

서울 경찰이 5월 행락지 방문객의 증가에 따라 음주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말 야간 대대적인 음주 운전을 단속해 14건을 적발했다.2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2일 오후 9시부터 2시간 동안 한강공원 일대, 자동차전용도로 진입로 등에서 음주단속을 진행했다.단속은 서울 31개 경찰서가 동시에 실시했고 교통경찰, 교통기동대, 교통순찰대, 도시고속순찰대 등 경찰 192명과 차량(순찰차·교통싸이카) 115대를 동원했다.단
[부고] 황명문 씨(CBS 전 감사실장) 부친상

[부고] 황명문 씨(CBS 전 감사실장) 부친상

■황주철 씨 별세, 황명관·명문(CBS 전 감사실장)·명화·명옥·명성 씨 부친상, 조혜란·양미란·이현진 씨 시부상, 권현주 씨(전북경찰청) 장인상 = 24일,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6일 오전, (010)3241-1857*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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