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사건 결심 공판이 9일 열린 가운데,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요청해 법원이 허가 결정한 변경 공소장엔 이른바 '노상원 수첩'이 대거 인용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노상원 수첩에 근거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비상계엄을 모의한 시기 역시 기존 2024년 3월 말~4월 초에서 2023년 10월로 앞당긴 것으로 드러났다.'뉴스1'이 확보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공소장에 따르면 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