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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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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오는 4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수천 명이 참석하는 집회와 부활절 행사가 예정돼 있어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3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4일 집회와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는 부활절 행사가 세종대로(광화문교차로에서 세종 교차로) 일대에서 개최된다.행사가 열리는 광화문 주변은 당일 교통이 통제된다. 세종대로의 경우 광화문 교차로에서 세종 교차로 구간으로 4일 오전 0시부터 24시간 통제되며 하위 1개 차로를 긴급차량 비상차로로 지정해 운영한다.또 보수단
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

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

경찰이 올해 1분기 대형 성매매 업소 등 95곳을 단속해 업주 등 170명을 검거했다. 일부 업장은 외국인 관광객까지 유치해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경찰청은 올 1분기 성매매 업소를 비롯한 학교 주변 유해업소 등 95곳을 단속해 성매매 업소 업주 등 170명을 검거하고 대금 등 2890만 원을 압수했다고 2일 밝혔다. 단속 건수는 지난해 1분기 대비 49% 증가한 수치다.업장 가운데는 상호명을 수시로 바꾸고 소위 바지 사장을 내세워
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

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

경찰이 7일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International Day of Remembrance for Fallen Police Officers)을 맞아 '블루라이트'(Blue Light)를 점등하는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경찰청은 순직 경찰관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추모 활동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터폴(INTERPOL)이 주도해 전 세계 회원국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공동 추모 캠페인이다.인터폴은 순직 경찰을 상징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

서울 강남역 일대에 불법전단지를 대량 살포하다가 경찰에 붙잡힌 총책이 이번엔 부천·일산에서 범행을 저지르다 경찰에 체포됐다.서울경찰청 풍속범죄수사팀은 6일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총책 A 씨를 구속 송치, 공범 7명은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불법전단지 살포 총책에 대한 구속 송치는 전국 처음이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강남역 일대에 '셔츠룸' 등 선정적 문구가 포함된 불법 전단지를 무더기 살포하다 두
경찰, 8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1355명 전담수사체계 편성

경찰, 8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1355명 전담수사체계 편성

경찰이 4일부터 8개월간 구조·관행화된 부패를 근절하기 위해 '토착 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8개월간 토착 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찰은 공직자 등의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4개월간(1차), 지난 11월부터 현재(2차)까지 부패 비리 특별단속을 이어왔다. 1차 단속엔 총 3840명이 적발돼 1253명이 송치됐다.경찰은 이번 특별 단속의 중점 대상으로 편법·부당 계약
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

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

한국과 필리핀 경찰이 양해각서(MOU) 개정을 통해 초국가 범죄 대응과 재외국민 보호 분야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3일(현지 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호세 멜렌치오나르타테즈 주니어 필리핀 경찰청장과 치안 총수 회담을 통해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 개정은 지난 2007년 최초 체결 이후 두 번째 개정으로, 기존 수사 공조를 넘어 마약·온라인 스캠(사기) 등 지능화된 초국가 범죄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

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

경찰대학은 3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 이순신홀에서 '2026학년도 경찰대학 신입생·편입생·경위 공개채용자 입학식'을 열었다.경찰대학 제46기 신입생은 필기시험, 신체검사, 적성검사, 면접 등 과정을 거쳐 전국 86.9대 1의 경쟁률 속 50명(남 31명, 여 19명)이 최종 선발됐다.편입생(제44기)은 일반 전형과 재적 전형으로 구분 모집해 각각 25명씩 총 50명(남 28명, 여 22명)이 뽑혔다. 편입생들은 2026학년도 경찰대학 3학년(제4
경찰, 초등학교 새학기 맞아 스쿨존 대대적 음주단속…4일 인력 총동원

경찰, 초등학교 새학기 맞아 스쿨존 대대적 음주단속…4일 인력 총동원

경찰이 새 학기를 맞아 스쿨존 등굣길 숙취 운전 등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서울경찰청은 2일 '서울교통 리(Re)-디자인' 프로젝트의 하나로 스쿨존 음주 운전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오는 4일엔 서울 31개 경찰서 교통경찰 264명, 교통기동대 21명을 총동원해 초등학교 앞에서 등교 시간대에 동시다발적으로 스쿨존 내 음주 언제 대한 단속에 나선다.이와 함께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정원오 농지 투기 의혹' 김재섭,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당해

'정원오 농지 투기 의혹' 김재섭,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당해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을 상대로 '0·2세 농지 투기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에 고발됐다.2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김 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죄) 혐의로 이날 서울경찰청에 고발당했다.김 의원은 정 구청장이 0세와 2세 때였던 1968년과 1970년 전남 여수 논밭을 매매했다며 농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온라인과 방송 매체에서 제기한 혐의를 받는다.앞서 김 의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갓난아이였
삼일절 연휴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마라톤으로 교통혼잡 예상

삼일절 연휴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마라톤으로 교통혼잡 예상

연휴 기간인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수만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 행진, 마라톤 등 행사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2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전엔 보수단체인 자유통일당이 세종대로(동화면세점에서 대한문)에서, 자유대학은 대학로(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집회를 위한 무대를 설치할 예정이다.28일 오후에는 자유통일당이 집회 후 자하문로 방향으로 행진하고 자유대학은 종로길을 이용해 광화문교차로까지 행진을 이어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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