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공신' 게임 BJ의 두 얼굴…허위사실 유포에 불법 환전까지
게임업계가 '스트리머 리스크'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이 흥행을 견인하기도 하지만,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불법 행위를 알선하며 '양날의 검'이 됐다는 지적이다.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유튜버 '겜창현'(본명 이창현)을 형사 고소하고 10억 원 규모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했다.이 씨는 엔씨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엔씨에 따르면 이 씨는 자신의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