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 일주일을 넘겼다. 간신히 첫발은 뗐지만 본격적인 수사 착수를 위해선 산적한 과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인선 마무리와 인프라 안정화, 정치적 중립성 논란 해소, 이첩 및 수사 기준 정립 등이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인력 부족한 중수청, 사건 배당도 수기로…인선 마무리·인프라 보완부터 해야중수청의 조직 안착을 위한 최우선 과제는 공석인 중수청장 자리를 채우고 인선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꼽힌다.7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