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정성호…"李 공소 취소, 검찰이 판단할 문제"
이재명 정부의 초대 법무부 수장인 정성호 장관이 취임 약 1년 1개월 만에 퇴임했다.정 장관은 퇴임하며 개정 형사소송법 부작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 대통령의 '공소 취소' 관련해서 "검찰이 판단할 문제"라며 자신의 거취와 무관하다고 설명했다.법무부는 26일 오후 4시 정부과천청사 지하대강당에서 정성호 장관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 장관과 법무부, 검찰 주요 간부 등이 참석했다.정 장관은 지난 18일 청와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