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대리운전 프로그램 운영 자회사 120억원에 매각
카카오모빌리티가 대리운전 프로그램 '콜마너'를 운영하는 자회사 CMNP(씨엠엔피)를 매각했다. 인수 주체는 택시 호출 플랫폼 '반반택시' 운영사 코나투스다.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MNP는 이날 최대 주주가 카카오모빌리티에서 코나투스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CMNP 지분 100%를 가지고 있던 카카오모빌리티는 보유 주식 전량(37만 2923주)을 코나투스에 넘겼다. 처분 단가는 주당 3만 2180원, 총거래 규모는 약 12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