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계엄 해제 요구권 침해 등으로 지난해 12월 탄핵 소추"항명으로 조속한 계엄 해제 의결" vs "계엄 만류는커녕 협조"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왼쪽 사진)과 조지호 경찰청장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경찰청장 탄핵심판 1차 변론기일에 참석해 있다. 2025.9.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조지호경찰청장탄핵심판헌법재판소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美대학 기여 편입학 시켜줄게" 8.5억 뜯은 가짜 입시컨설턴트 실형 확정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봉식, 1심 징역 10년에 항소…피고인 전원 2심으로[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6시간 계엄, 443일 만에 1심 선고…숫자로 본 윤석열 내란 재판대통령에서 내란 피고인 전락 尹…전두환 이후 사형 선고 주목[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까지 44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