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계엄 해제 요구권 침해 등으로 지난해 12월 탄핵 소추"항명으로 조속한 계엄 해제 의결" vs "계엄 만류는커녕 협조"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왼쪽 사진)과 조지호 경찰청장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경찰청장 탄핵심판 1차 변론기일에 참석해 있다. 2025.9.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조지호경찰청장탄핵심판헌법재판소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가담' 김봉식 전 서울청장, 구속집행정지 신청'국회 봉쇄' 김봉식, 1심 징역 10년에 항소…피고인 전원 2심으로[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6시간 계엄, 443일 만에 1심 선고…숫자로 본 윤석열 내란 재판대통령에서 내란 피고인 전락 尹…전두환 이후 사형 선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