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계엄 해제 요구권 침해 등으로 지난해 12월 탄핵 소추"항명으로 조속한 계엄 해제 의결" vs "계엄 만류는커녕 협조"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왼쪽 사진)과 조지호 경찰청장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경찰청장 탄핵심판 1차 변론기일에 참석해 있다. 2025.9.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조지호경찰청장탄핵심판헌법재판소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8억 배상이낙연, '신천지 연루설' 제기 유튜버 상대 손배소 최종 패소관련 기사조지호 파면 '한달' 경찰청장 여전히 공석…리더십 공백 우려[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내란 우두머리' 尹, 초유의 2차 결심…사형·무기징역 구형 나온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특검 구형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