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가슴 아프지만 내란동조 동의 못해"경찰 피의자 신분 지적엔 "기소될 사안 아냐"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완규 법제처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제424회 국회(임시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완규법제처장헌재헌법재판소문형배이미선정정미정형식한병찬 기자 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박기현 기자 [부고] 김성원 씨(국민의힘 국회의원) 부친상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관련 기사'안가회동 위증' 이완규 "공정한 재판 침해" 헌법소원, 정식심판 회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결심…1심 징역 7년[주목, 이주의 재판]"한덕수,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논의해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