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28일 오후 경북 경산시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에서 '헌법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특강하기 위해 사회과학대학에 도착해 학생 대표로부터 환영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5.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문형배헌법재판소윤석열탄핵탄핵심판선고남승렬 기자 대구지역 야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종합)정의당 대구시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공정식 기자 "전공 경계 허문다"…대구보건대, '스쿨시너지캠프' 개최대구 달서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15일부터 접수관련 기사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문형배·이미선 퇴임후 '7인 체제' 헌재…주요 결정은 대선 후에'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대구시민들 "넉달 동안 거리로 나온 시민의 승리"[尹탄핵인용]헌정사 두 번째 대통령 파면…재판관 8인 면면은[尹탄핵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