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2026.10.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송치대마중수청김민재 기자 군 상관에 "X 패고싶다" 했다가 1계급 강등…法 "과도한 징계"정부,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형벌 체계 모순은 과제관련 기사"고소장도, 증거도 두 번씩"…검찰개혁 3주, 국민 발걸음만 바빠졌다공소청 미제 적체·중수청 인프라 구축…檢폐지 과제 남긴 국감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서울청 광수대 배당…27일 고발인 조사"공소청? 경찰? 서류 어디에"…검사·사건관계인·변호사도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