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심판 과정서 정치권 압박 계속…"헌재가 자초한 면도""기능 분리 위한 개헌 필요…정치권 코드 인사 멈춰야"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가 경찰 차벽과 바리케이드로 통제되고 있다. 지난 4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선고에서 헌법재판관 전원일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파면됐다./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파면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헌재 114쪽 尹파면 결정문 보니…'계엄 심사·내란죄 제외' 적법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