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심판 과정서 정치권 압박 계속…"헌재가 자초한 면도""기능 분리 위한 개헌 필요…정치권 코드 인사 멈춰야"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가 경찰 차벽과 바리케이드로 통제되고 있다. 지난 4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선고에서 헌법재판관 전원일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파면됐다./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파면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헌재 114쪽 尹파면 결정문 보니…'계엄 심사·내란죄 제외' 적법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