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심판 과정서 정치권 압박 계속…"헌재가 자초한 면도""기능 분리 위한 개헌 필요…정치권 코드 인사 멈춰야"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가 경찰 차벽과 바리케이드로 통제되고 있다. 지난 4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선고에서 헌법재판관 전원일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파면됐다./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파면정재민 기자 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김기성 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첫 '非 군인'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여당서 '부적절' 주장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헌재 114쪽 尹파면 결정문 보니…'계엄 심사·내란죄 제외' 적법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