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직전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서 일단 불법 수사이기는 하지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석에 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제가 공수처의 수사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대통령 법률대리인단 제공)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정재민 기자 16일 '부처님 오신날 연등행렬'…장충단로~종로 교통 통제"신한금융·우리카드 대표번호 사칭 음성광고"…대출·대환 피해 94억김정은 기자 어릴 때 엄마가 주던 소화제…동의보감 원리 담은 '백초'[약전약후]HLB생명과학, OEM사업부문 사업중단 결정…"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관련 기사尹 향하는 종합특검 수사 칼날…잇단 소환 거부에 꺼낼 카드는충북 94개 선거구서 346명 후보등록…평균 경쟁률 1.8대 112·3 계엄 '체포조' 구성 연루 박헌수 "의원 체포 인식 없었다"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재판부 기피 신청' 분리 가능성12·3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군인들, 내란 가담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