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색정장·흰 셔츠 차림…선고 시작 1시간 만에 '징역 5년' 선고윤석열, 재판부 향해 두 차례 '꾸벅'…방청석서는 무거운 침묵16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체포방해국무위원심의권침해징역형선고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 시작…1심 징역 2년유수연 기자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법원 "부당해고"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오늘 시작…법원, 중계 허가이태원 특조위, '청문회 주요 증인' 윤석열 공판기일 조정 요청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