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어떤 대통령도 위기 상황서 결단 내릴 수 없어"2심 과정서 내란전담재판부 위헌심판 제청 검토 방침윤석열 전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 1심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뒤 퇴장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뉴스1관련 키워드체포방해윤석열징역형변호인단항소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美 반도체 쇼크' 삼전닉스 프리마켓서 4%대 동반 급락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관련 기사'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 1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 선고"국가안보 위협"…'尹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무더기 유죄'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변협, '김건희 그림 청탁' 유죄 김상민 변호사 등록취소'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