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5년 선고…"대통령으로서 헌법 경시한 태도, 비난받아 마땅"백 판사에도 관심…'내란 재판' 지귀연과 달리 단호한 재판 진행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이 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반나절 걸리던 서면, 1시간 만에 '뚝딱'…법조계 덮친 AI법원, 제이알글로벌리츠 회생 절차 심리 시작…대표자 심문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등 2심 징역 7년…무죄 일부 뒤집혀 2년↑(종합)내란전담재판부 첫 판단은 尹 징역 7년…공수처 수사권 재차 인정尹 '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1심보다 형량 늘어난 이유는尹 '체포방해' 항소심 결과?…국무위원 심의권 침해·양형 판단 등 주목尹 '체포방해' 항소심 오늘 선고…1심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