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5년 선고…"대통령으로서 헌법 경시한 태도, 비난받아 마땅"백 판사에도 관심…'내란 재판' 지귀연과 달리 단호한 재판 진행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이 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붉어진 얼굴로 선고 듣던 윤석열…징역 5년 선고에 무표정 '꾸벅'관련 기사붉어진 얼굴로 선고 듣던 윤석열…징역 5년 선고에 무표정 '꾸벅'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정면 위배, 비난 받아 마땅"(3보)[속보] 法 "경호처 尹 체포영장 집행 거부 효력 없어…공수처 집행 적법"[속보] 법원 "공수처, 윤석열 '직권남용·내란 우두머리' 혐의 수사권 있어"[속보] 법원 "윤석열, '허위 외신 공보' 혐의 범죄 증명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