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여론조사 결과 공표 법리 오해 있어"'학력 허위신고 혐의'는 무죄 확정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장예찬공직선거법여론조사왜곡학력허위신고무죄유죄취지정재민 기자 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대법, 윤상현에 '1025표차 낙선' 민주 남영희 선거법 무효소송 기각관련 기사'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대법 선고…1심 벌금형→2심 무죄김문수 "尹, 계엄 발동 부적절…국가적 대혼란 진심으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