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성인 7명 중 1명은 2형 당뇨…"합병증 예방 통합 전략 필요"
국내 성인 7명 중 1명은 당뇨병 환자로 나타난 가운데 합병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 통합적인 치료 전략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환자 특성에 따른 맞춤형 치료와 GLP-1 RA, SGLT-2 억제제 등 최신 치료 옵션을 통한 조기 개입이 중요하다는 것이다.한국노보노디스크는 14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에서 '2형 당뇨 치료 패러다임 변화와 국내 진료 현장에서의 적용 실태'를 주제로 미디어 세션을 개최했다.이번 세션은 국내 2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