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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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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부
NK세포 활용 악성 뇌종양 '교모세포종' 치료연구 심의 통과

NK세포 활용 악성 뇌종양 '교모세포종' 치료연구 심의 통과

보건복지부는 2026년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열어 교모세포종에 대한 세포치료 임상연구 계획을 적합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적합 의결된 연구는 새롭게 진단받은 교모세포종 환자 중 수술 후 항암방사선치료(방사선+항암제)를 완료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환자 본인으로부터 유래한 자연살해세포와 기존 항암제(테모졸로마이드)를 병용투여하는 중위험 세포치료 임상 연구다.교모세포종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악성 뇌종양으로,
시지바이오, 아시아 의료진과 최소침습 척추수술 노하우 공유

시지바이오, 아시아 의료진과 최소침습 척추수술 노하우 공유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최근 태국에서 아시아 지역 글로벌정형외과 의료진 대상으로 자사의 척추 교육 프로그램 '스파인 밋 더 마스터인 방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술을 넘어 치료를 향하여 메인 테마를 주제로, 아시아 주요 국가 글로벌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소침습 척추 수술과 골형성 단백질(rhBMP-2)을 기반으로 한 골재생 치료의 최신 임상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한국,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
동아제약, 분사력 높인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

동아제약, 분사력 높인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

동아제약은 간편하게 발을 세정할 수 있는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을 통해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는 삼각형 모양의 용기로 변경해 펌프 손잡이를 더욱 쉽게 당길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제품을 180도 거꾸로 들어도 분사가 가능한 역립형 펌프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또한 400mℓ의 컴팩트한 용량으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하며, 99.9% 항균 효과와 머스크향을 더해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오스템파마, '뷰센C 충치치약 기획팩' 올리브영·올리브베러 동시 입점

오스템파마, '뷰센C 충치치약 기획팩' 올리브영·올리브베러 동시 입점

오스템파마는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뷰센'을 통해 '뷰센C 고불소 충치치약 대용량 기획팩'을 다음 달 1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획팩은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런칭을 기념해 마련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웰니스 트렌드를 겨냥, '뷰센C 충치치약'과 '뷰센28 치아미백제'를 함께 구성했다.뷰센C 충치치약은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성분인 불소를 1450ppm 함유하고 있다. 불소는 충치 원인균인 진지
지난해 4분기 바이오헬스 종사자 114만명…전년 대비 4%↑

지난해 4분기 바이오헬스 종사자 114만명…전년 대비 4%↑

지난해 4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는 113만 7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5년 4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고용동향을 발표했다.전체 제조업 종사자의 감소세 전환에도 바이오헬스 제조업 종사자는 3.5% 증가하며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의료서비스업 종사자도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해 전체 서비스업 증가율(2.0%)을 상회했다.2025년 4분기 제약산업 종사자는 전년 동기 대비 2.0
'靑 인구정책비서관 내정' 임호근 복지부 기조실장 재산 17억 4500만원

'靑 인구정책비서관 내정' 임호근 복지부 기조실장 재산 17억 4500만원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으로 내정된 임호근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이 17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2월 수시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임 실장은 17억 4533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부동산은 본인이 소유한 세종시 도담동 아파트(3억 7400만 원)와 전라남도 화순군 토지(2481만 원), 장녀가 보유한 서울시 성동구 다세대주택 전세 임차권(4000만 원) 등 총 4억 3881만 원 상당이다.자동차는 194만
한국AZ,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한국AZ,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우수한 제도와 조직문화를 지닌 모범 기업으로서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인증을 통해 임직원의 업무 유연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바탕
의료혁신위, 지필공 강화 등 10개 의제 확정…전문위 내달 구성(종합)

의료혁신위, 지필공 강화 등 10개 의제 확정…전문위 내달 구성(종합)

국무총리 직속 자문기구 의료혁신위원회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포함한 3개 분야 10개 의제를 확정했다. 의제별 전문위원회 구성은 내달 중 완료한다는 계획이다.보건복지부는 26일 오전 10시 코리아나호텔에서 정기현 위원장 주재로 제3차 의료혁신위원회를 개최해 이런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전차 회의에서 의견을 나누었던 향후 위원회 논의 의제와 산하 전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지역순회 간담회 등 대국민 의견수렴
의료혁신위, 3개 분야 10개 의제 확정…지필공 강화 최우선 과제

의료혁신위, 3개 분야 10개 의제 확정…지필공 강화 최우선 과제

국무총리 직속 자문기구 의료혁신위원회가 의료 거버넌스 개편을 포함한 10대 혁신 의제를 확정했다. 지역 순회 간담회 결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가 최우선 과제로 지목됐다.보건복지부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제3차 의료혁신위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이전 회의에서 의견을 나눴던 향후 위원회 논의 의제와 산하 전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지역순회 간담회 등 대국민 의견수렴 결과에
건보공단, 대장암 분변검사 양성률 15.9%p↓…재정 7억 절감

건보공단, 대장암 분변검사 양성률 15.9%p↓…재정 7억 절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대장암 검진 분변잠혈검사에 대한 근거 중심 질 관리로 불필요한 대장내시경 검사가 약 5000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 정확도를 개선하는 동시에 약 7억 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뒀다.공단은 26일 2024년 검진 기관에서 실시된 대장암 검진 분변잠혈검사 양성판정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부 기관에서 평균 대비 양성판정률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고 밝혔다.매년 약 650만 명이 대장암 검진을 위해 분변잠혈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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