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위고비' 美서 5초에 1건씩 처방됐다…누적 300만건 돌파
미국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경구용 위고비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처방 300만건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노보 노디스크는 지난 5일부터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당뇨병학회(ADA)에 참가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노보에 따르면 위고비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은 지난 1월 미국 출시 이후 지난 2일까지 누적 처방 300만 건을 돌파했다.이는 약 5초마다 1건씩 처방이 이뤄진 수준이다. 출시 후 12주 만에 100만건을 돌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