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형량 약해" "검찰 구형보다 깎였지만 아쉬워"16일 울산 북구 호계공설시장 내 점포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보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사, 울산 북구에 사회공헌 기금 7억2600만원 전달울주시설공단-울주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협력김세은 기자 '울산 자동차정비업 지원' 조례 개정 추진…점검 인프라 지원민주연합노조 "구청 폐기물 대행업체, 인건비 설계보다 적게 지급"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윤석열 내란 무기징역 뒤 '체포 방해' 2심…법리적 의미 주목'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