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형량 약해" "검찰 구형보다 깎였지만 아쉬워"16일 울산 북구 호계공설시장 내 점포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보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조민주 기자 이순걸 울주군수, 단수공천 확정…"혁신·통합으로 반드시 승리"울주군, 올해 2250억 원 투입해 일자리 1만 3413개 만든다김세은 기자 '국힘 컷오프' 박맹우 전 울산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동울산세무서 주차장서 50대 민원인 분신 시도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 '尹 내란' 핵심 증인 곽종근 前사령관 참고인 조사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