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기각 후 두 달여만…검찰, 보강 수사로 추가 혐의 적용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바디프랜드경영권한앤브라더스스톤브릿지캐피탈영장실질심사황두현 기자 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급식 떼고 B2B 키우는 신세계푸드…이마트 '식품 공급기지'로김기성 기자 지작사·연지구사, 호국훈련 연계 대화력전 FTX·대공사격 훈련국방부, 남북군사회담 다시 제안…"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관련 기사'바디프랜드 경영권 분쟁' 한앤브라더스, 사원총회 결의 무효 소송 패소'경영권 분쟁' 바디프랜드, 부사장 해고소송 패소…5500만원 지급 결정검찰 '바디프랜드 분쟁'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불구속 기소'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2차 구속영장도 기각'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두 번째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