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제안 후 약 11개월 만…"MDL 인식차…충돌 가능성 높여"유엔사 참여 3자회담도 수용 입장…판문점 통해 일정·장소 협의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남북군사회담북한비무장지대군사분계선DMZMDL김기성 기자 [속보] 국방부 "접경지 우발충돌 방지방안 협의할 남북 군사당국 회담 제안"北 "요새화 끝나면 충돌 줄어" 주장에도…2028년까지 DMZ 긴장 고조 우려관련 기사유엔사 부사령관 "DMZ는 위험한 공간…신중한 계획 필요"'브런슨 후폭풍' 파장 지속…'주권' 쟁점 이견 좁히지 못하는 한미[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정동영, '경질' 여론엔 "색깔론"…美의 '국정원 패싱' 보도엔 "가짜뉴스"[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