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타격감상’, 선수들 장난까지 화제…결승타 예측 이벤트도 호응 팔도 선수카드 등록 332만건 넘어…치킨업계도 직관 티켓·초청 행사
17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대1 승리를 거둔 KIA 김도영이 '오늘의 타격감 상'에 선정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김도영은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석 3타수 2안타(2홈런) 2득점 4타점 맹활약을 펼쳤다. 2026.10.17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