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사원총회 결의에 하자 없어…상법상 소 제기도 부적법"ⓒ 뉴스1관련 키워드한앤브라더스사원총회민사소송바디프랜드권진영 기자 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해초, 여권 반납해야"[속보] '계엄 당일 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