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구속 영장 기각 이후 약 두 달만ⓒ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바디프랜드이세현 기자 인천 112신고 줄었지만 중요범죄는 늘어…"실질 치안 수요 반영해야"수사·기소 분리 이후 경찰 과제…"내부 검토·수사 품질 강화해야"관련 기사'바디프랜드 경영권 분쟁' 한앤브라더스, 사원총회 결의 무효 소송 패소'경영권 분쟁' 바디프랜드, 부사장 해고소송 패소…5500만원 지급 결정검찰 '바디프랜드 분쟁'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불구속 기소[속보]'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2차 구속영장도 기각'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두 번째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