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희·강웅철 맞고소…두 차례 영장 기각 끝 불구속 기소안마의자 제조업체 바디프랜드 창업주인 강웅철 전 이사회 의장이 지난해 11월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강 전 의장은 62억 원 상당의 직무발명보상금을 횡령하고 법인카드를 부정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바디프랜드창업주사모펀드대주주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2차 구속영장도 기각'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두 번째 구속 기로'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구속영장 재청구'바디프랜드 경영권 분쟁'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구속 면해[속보] '바디프랜드 경영분쟁'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