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상징에서 마음 담은 선물로…조니워커 블루가 보여준 30년
고급 위스키를 대표하는 조니워커 블루 라벨이 과거 '성공의 상징'을 넘어 취향을 나타내고 메시지를 담은 선물로 진화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 들어온 지 30년이 넘으면서 달라진 럭셔리 소비문화를 보여주는 모습이다.15일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조니워커 블루 라벨은 1992년 국내에 처음 출시됐고, 이후 30년 넘게 한국의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블루가 출시되기 3년 전인 1989년에는 해외여행이 전면 자유화되고 주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