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 신빙성 확인 예정'을 '진정한 귀순 아냐'로…공소장 적시"귀순 단어 있으면 곤란" 국정원 직원 말에 '귀순'→'월선' 수정서훈 전 국정원장2020.5.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2020.11.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오후 판문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9.6.30/뉴스1관련 키워드강제북송탈북어민서훈정의용문재인. 김정은이장호 기자 민변 "검찰개혁 반대 앞장섰던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부적격"헌재 "'연초 잎' 추출 니코틴만 과세 규정, 전원일치 합헌"관련 기사검찰,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에 2심서 징역 5년 구형'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2심서 "정당 행위"…1심 선고유예'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2심 6월 25일 시작…1심 선고유예'탈북어민 강제북송' 선고유예에 검찰·정의용 쌍방 항소(종합)검찰,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강제 북송' 선고유예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