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제청 갈등' 조희대, 증인 소환 불응…與, 탄핵 카드 만지막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31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과 관련해 긴급 현안 질의를 열기로 하고 조 대법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조 대법원장이 불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여권은 조 대법원장의 출석 여부, 추천위 재구성 여부 등을 지켜본 뒤 향후 방침을 결정한다는 방침인데, 조 대법원장이 불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여권에서 탄핵안을 본격 추진할 가능성도 점쳐진다.29일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1일 긴급현안질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