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은 징역 4년 구형…1심은 선고유예형정의용 "정책적 결정 사법 절차로 재단 위험"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왼쪽부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2025.2.19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탈북어민강제북송정의용서훈유수연 기자 네이버웍스, 국내 협업툴 모바일 사용자 1위…2위 서비스의 2배카카오, AI의 '눈' 비전 인코더 공개…동급 글로벌 모델 성능 상회관련 기사'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 징역형 집유…"보호의무 저버려"[속보] '탈북어민 강제 북송' 정의용·서훈 2심, 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野,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선고 앞두고 "선고유예 파기하고 엄정 처벌해야"정점식 "정동영, '탈북민 북송' 野 질의에 비웃어…대단히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