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은 징역 4년 구형…1심은 선고유예형정의용 "정책적 결정 사법 절차로 재단 위험"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왼쪽부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2025.2.19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탈북어민강제북송정의용서훈유수연 기자 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네이버, 그로스 서밋 콘퍼런스…광고주에 AI 기반 광고 기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