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이용자 재발급 없이 이용…청년형 환급 혜택 그대로제대군인 할인 확대·따릉이 연계 추진…기동카 30일권 한 달 연장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청년혜택39세유지황보준엽 기자 실증·해외사업 협업까지…지자체·기업 잇는 스마트도시 오픈랩 구축신규 택지·그린벨트 풀고 세제·대출 조인다…부동산 대책 윤곽관련 기사"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기후동행카드 통합안 나오나…대광위 "서울시안 오면 검토"[일문일답]기후동행카드 혜택 끝나도…모두의카드 갈아타면 9월까지 환급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체계로 간다…완전 통합까진 최소 3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