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이용자 재발급 없이 이용…청년형 환급 혜택 그대로제대군인 할인 확대·따릉이 연계 추진…기동카 30일권 한 달 연장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청년혜택39세유지황보준엽 기자 DL, 3Q 영업익 1740억 전년비 59% ↑…에너지·호텔 호조외곽 집값마저 올라…서울 생애 첫 집 매수 한 달 새 28% 감소관련 기사"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기후동행카드 통합안 나오나…대광위 "서울시안 오면 검토"[일문일답]기후동행카드 혜택 끝나도…모두의카드 갈아타면 9월까지 환급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체계로 간다…완전 통합까진 최소 3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