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G3 서울 플랜' 착수…삶의 질 특별시 비전 제시약자동행·강북 전성시대·재건축·야간경제 '서울 대전환'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청년주거정책 타운홀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도우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G3 서울 기획위원회 발대식에서 김병민 공동위원장과 나란히 입장하고 있다. 2026.6.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민선9기서울시G3국제도시야간경제약자 동행강북 전성시대신건웅 기자 기업 지원했더니 육아휴직 활발…서울시 참여기업 60.8% 사용'하드웨어' 넘어 시민 일상으로…오세훈이 '삶의 질' 내세운 이유관련 기사8년째 더딘 '서울형 리모델링'…시범단지 7곳 중 1곳만 행위허가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하드웨어' 넘어 시민 일상으로…오세훈이 '삶의 질' 내세운 이유서울-전북 2036 올림픽 '원팀' 가나…'IOC 선택' 받을 해법은'오세훈 시장 사퇴설' 확산…서울시 "근거 없어, 사이버수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