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신분당선 적용·서울시 특화 혜택 연계에 시스템 정비 필요카드사 협의·예산 분담 남아…연내 통합 서비스 구현 가능성 높아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을 이용하는 시민들 모습. 2026.4.3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플러스기동카모두의카드K패스GTX-A신분당선광역버스김동규 기자 폭염 속 車 실내 최고 90도…보조배터리·라이터 '폭발 주의'교통안전공단, 멕시코 치안기관에 'K-드론' 교육…국내 기업 진출 지원관련 기사기동카 곧 종료인데, 후속카드는 출시 지연…'혜택 공백' 어쩌나"용산·GTX 이어 이번엔 기동카 플러스"…'서울시 vs 국토부' 또 충돌기동카 플러스 놓고 서울시·국토부 엇박자…'통합 vs 아직 검토 중'(종합)'월10만원'에 전국 GTX·광역버스도 무제한…기동카 플러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