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557만명 돌파…비수도권 이용자 171만명대광위 "고유가 지속 땐 연장 검토…연말 700만명 전망"박지홍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반값 모두의카드 시행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모두의카드K패스교통비반값 환급9월 이후추경 예산고유가기후동행카드조용훈 기자 다가구 한층 더·일조권 풀어 공급 늘리지만…빌라시장 회복 '산 넘어 산'재개발 동의율 5%p 낮췄지만…공사비·이주비 넘어야 '착공'관련 기사"교통·복지카드 한 장으로"…경기연구원, '원패스' 플랫폼 제안"월 교통비 6.2만원 넘으면 돌려준다"…서울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로 전환…청년 만 39세 유지국토부, 모두의카드 600만명 달성 기념 이벤트 한달간 진행천안시, 민선9기 첫 추경 3조954억원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