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557만명 돌파…비수도권 이용자 171만명대광위 "고유가 지속 땐 연장 검토…연말 700만명 전망"박지홍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반값 모두의카드 시행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모두의카드K패스교통비반값 환급9월 이후추경 예산고유가기후동행카드조용훈 기자 '반도체 벨트' 동탄 집값 1주일새 1.65% ↑…서울 오름폭의 5.5배기후동행카드 혜택 끝나도…모두의카드 갈아타면 9월까지 환급관련 기사기후동행카드 혜택 끝나도…모두의카드 갈아타면 9월까지 환급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체계로 간다…완전 통합까진 최소 3개월기동카 플러스 놓고 서울시·국토부 엇박자…'통합 vs 아직 검토 중'(종합)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 통합 발표했는데…국토부 "결정된 바 없어"'월10만원'에 전국 GTX·광역버스도 무제한…기동카 플러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