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갱신 최대 2년도 인정…매물 잠김·임차인 퇴거 부담 완화전세가율 높은 중저가 중심 투자수요 유입 가능성도12일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 중계업소에 매물 시세표가 붙어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토지거래허가구역주택실거주의무유예1년황보준엽 기자 고속도로 상습 미납차 3년 새 78% 급증…번호판 영치 추진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관련 기사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2027년 말까지 연장…갱신계약도 인정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홍지선 청문회 오늘 열린다…'주택자금·집값·용산공원' 검증대[팀장칼럼] 강남을 겨냥한 세금, 청구서는 강북 세입자에게노후청사·학교용지로 주택 공급…국토부 장관도 '토허제' 지정 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