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갱신 최대 2년도 인정…매물 잠김·임차인 퇴거 부담 완화전세가율 높은 중저가 중심 투자수요 유입 가능성도12일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 중계업소에 매물 시세표가 붙어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토지거래허가구역주택실거주의무유예1년황보준엽 기자 서울시 "공공 재개발도 속도 보장 못 해"…LH "사업 지연·비리 줄어"국토부, 청년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모집…정책 기획부터 참여관련 기사실거주 규제의 역설…서울 매매 매물 1.7만건 늘 때 전세는 259건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서울 옆에 10만 가구, 서울엔 1000가구…'서울 빠진' 신규택지'세 낀 집' 거래 풀었지만…토허 실거주 유예 신청 20건 중 1건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