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7월부터 모두의카드 연계"…국토부 "결정된 것 아냐"청년 39세·GTX·따릉이 할인 요구…형평성·재정·기술 검토 착수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중구의 한 한식당에서 오찬 면담을 마친 뒤 브리핑 장소로 이동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5.11.13 ⓒ 뉴스1 구윤성 기자박지홍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반값 모두의카드 시행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기남 기자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모두의 카드' 이용자 500만명 기념식에서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두의카드기후동행카드기후동행카드 플러스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서울시통합 논란특화카드조용훈 기자 새만금청, 입주기업 애로 듣고 상수도 확충 속도서울 집값 상승폭 커졌다…전셋값 12년8개월 만 최고(종합)관련 기사기후동행카드 통합안 나오나…대광위 "서울시안 오면 검토"[일문일답]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체계로 간다…완전 통합까진 최소 3개월기동카 플러스 놓고 서울시·국토부 엇박자…'통합 vs 아직 검토 중'(종합)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 통합 발표했는데…국토부 "결정된 바 없어"'월10만원'에 전국 GTX·광역버스도 무제한…기동카 플러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