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당협위원장 교체' 시동…安 '친한계 공천 배제' 가세(종합)

장동혁 "제대로 싸우지 않았던 당협위원장들 이제는 교체할 때"
안철수 "복당 운동권 배제해야"…친한계 "安이 바퀴벌레 박멸 대상"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지도부와 조직강화특위에 쇄신안을 건의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황기선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지도부와 조직강화특위에 쇄신안을 건의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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