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제대로 싸우지 않았던 당협위원장들 이제는 교체할 때"안철수 "복당 운동권 배제해야"…친한계 "安이 바퀴벌레 박멸 대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황기선 기자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지도부와 조직강화특위에 쇄신안을 건의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한지아한동훈김일창 기자 막말·고성으로 얼룩진 국감…'쇼츠 정치'에 정책 검증 실종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과 독립성 우려"(종합)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정치 지도자 선호 1위 올라선 한동훈…'김승원 검증' 연일 존재감 과시[오늘의 국회일정] (14일, 금)김대식 "張이 말한 '심각한 해당 행위', '박덕흠 부의장 안돼' 했던 조경태"국힘, 오늘 윤리위 재가동…전운 고조 속 '현역 징계'땐 내전 불가피국힘 윤리위 내일 재가동…'친한계 징계' 내홍 격화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