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선 징계 폭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사퇴 요구는 정치 영역윤리위 50여 건 안건 심사…한동훈 지원 의원들 처리 주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올공 2030 청년들에게 주권 회복 해결책을 묻다'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청년주권포럼 출범식 좌담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9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로 등청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내 쇄신파 모임 '대안과 미래' 조찬모임에서 참석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5 ⓒ 뉴스1 황기선 기자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한동훈김정률 기자 중앙선관위, 법 개정 목적 국회의원 42명에 후원한 단체 대표자 고발정점식 "선관위長 통화는 청탁"…서영교 "허위사실 법적조치"(종합)관련 기사한동훈 "막무가내 징계가 모든 문제 덮어…정점식이 정리 안 하겠나"한지아 "장동혁 마지막 몸부림…지금 정점식 거의 원톱"정점식 "징계 절차는 신중해야…당 기강 징계로 확립되지 않아"한동훈, 친한계 징계 시도…"張, 정치생명 연명하려 저와 싸우려 해"장동혁 '징계 카드'에 국힘 또 술렁…친한계 "권력 망할 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