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친한계·쇄신파 "과감히 도려내고 총선 지원 자격서 배제해야"조 의원 "당 쑥대밭 만든 자는 탄핵 당한 내란 우두머리와 옹호 세력"조경태 국민의힘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차 공공기관 이전, 왜 부산이 답인가'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주최했다. 2026.8.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경태안철수김일창 기자 張 '당협위원장 교체' 시동…安 '친한계 공천 배제' 가세(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입 닫은 질문들, 멀지 않아 법정서 답할 것"박기현 기자 산중위, '호남 반도체' 종일 공방…野 "정부 강요" 與 "시간 맞출 부지"(종합)張 '당협위원장 교체' 시동…安 '친한계 공천 배제' 가세(종합)관련 기사張 '당협위원장 교체' 시동…安 '친한계 공천 배제' 가세(종합)안철수 "복당 운동권, 차기 총선 배제해야"…親한동훈계 '정조준'野, 증시·보완수사권 맹공에도 지지율 답보 고민…'張 거취'도 표류서정욱 "장동혁, 인적쇄신 힘 없어 당원 중심…張安동주 일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