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윤리위 회의 소집…무소속 한동훈 지원 친한계 '징계 1순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9 ⓒ 뉴스1 황기선 기자한동훈(왼쪽)·장동혁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장동혁한동훈홍유진 기자 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유승민 '딸 특혜 임용 의혹' 송치에 "정치 수사, 무죄 반드시 입증"관련 기사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차기 총선 정부 견제론 우세…'與 승리' 34% vs '野 승리' 47% [갤럽][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양향자 "한동훈 대여공세 긍정 평가…성과 쌓이면 복당 명분 커져"[팩트앤뷰]한동훈 때리는 與…당내선 "오히려 체급만 키워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