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통합컨센서스 대화 2026'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7.1 ⓒ 뉴스1 황기선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대법관 후보자 제청 반려'는 위헌…관행은 법 아냐"친한계 윤희석 "朴 초청은 정점식 작품…비대위 단계도 염두에 둔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