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안건 50여 건 달할 듯…북갑 한동훈 '우회 지원'이 초점정점식 "징계로 기강 확립 안 돼"…규모·수위 따라 내홍 전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9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기현 기자 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법사위, 검찰개혁 후속법안 의결…17일 오후 본회의 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