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한 일 절대로 답 안 하고 장관 깨고 부처 탓만 해""재판취소·연임개헌 밀어붙일 것인가…부정평가 우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여성, 청년 당원교육 '2030 미래 의제 연구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김일창 기자 최재성 "임상승인 부탁받은 적 없어…김승원, 통화도 안 해봤다"野농해수위 "졸속 농지 전수조사 규탄…농업인 재산·생존권 보호해야"관련 기사권영진 "김승원 로비 의혹, 한동훈 전공분야…범야권 공조해야"[팩트앤뷰]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국힘 최고위 한동훈 복당 충돌…"청문위 넣자" vs "혼자 노시면 될 것"(종합)윤상현 "장동혁 연임 시도하면 새로운 보수 정당 나올 수밖에"장동혁 "李대통령, '연임 안 한다' 말은 안해…말 돌리기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