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한 일 절대로 답 안 하고 장관 깨고 부처 탓만 해""재판취소·연임개헌 밀어붙일 것인가…부정평가 우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여성, 청년 당원교육 '2030 미래 의제 연구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김일창 기자 美 전술핵 재배치 '찬성' 75.1%…자체 핵무기 개발해야 26.9%정점식 "박상용 검사 징계는 저열한 정치 보복"관련 기사장동혁 "與전대 후 사퇴론 또 불거질 것…'공천만 관심' 당협위원장 교체"정점식 "공천 우려로 한동훈 복당 반대?…비하 표현에 불과"野 '당원 중심' 조직 재정비 시동…28년 총선 공천판 흔들기?선관위, 서울시장 선거소청 '기각'…"결과에 영향 미치지 않아"장동혁 "'갑론' 밀어붙이며 '을박' 짓밟았던 대통령…'갑론을박' 野와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