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후 당 '최저 지지율' 성적표를 잇달아 받아 들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로 범위를 확대해도 최저 지지율 기록과 별반 차이가 없는 실정이다.당내 갈등이 좀처럼 봉합되지 않는 데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연일 고공행진을 벌이면서 반사이익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다.27일 정치권에서는 6·3 지방선거를 약 100일 남겨둔 상황에서 이런 성적표를 받아 든 국민의힘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