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이상휘 "정치판 된 축구판"…한동훈도 참석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월드컵 이후, 한국 축구 살리는 골든타임' 한국 축구 긴급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2026.7.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박기현 기자 국힘, 윤리위 징계 논의 착수에 갈등 고조…"파멸적 정치" "절차대로"장동혁, 친한계 겨냥 "심각한 해당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해야"조유리 기자 선관위 특검 '동상이몽'…與 "제3자 추천" vs 野 "야당 추천"'무섭노' 논란에…野 "盧 성역화·검열사회" 조국 "꼰대짓 아냐"관련 기사'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부러웠나…中서 항공권 검색 184배 ↑어두운 분위기 속 반성부터 한 박지성, 2시간 비공개 '축구 혁신위'정몽규 후임은 누구?…지역 축구계 "스타 출신 인기투표 안 돼"네이마르, 16강 탈락에 주저앉아 눈물 '펑펑'…"이제 끝났다"홍명보 선임·월드컵 참사·특별사면 등으로 얼룩진 '정몽규 13년'